[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한지우가 경단녀 고민을 털어놨다.
지난 21일 오후 한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우는 민낯으로도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잡티 없이 뽀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는 인형 같다. 아기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청초함이 가득하다.
한지우는 사진과 함께 "키카 사장님께서 예쁜 엄만데 이음이 엄마로만 기억하게 돼서 아쉽다고 하셨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다시 사회의 일원으로 돌아가고 싶다가도 지금은 이음이에게 너무나도 중요한 시기라 투자라 생각하고 버티기로 한다"며 "아마 경력 단절된 대부분의 엄마들도 하루 열두번 나같은 고민을 할듯 한데 다들 어떤 마음으로 버티시나요? 너무너무 궁금해요!"라고 덧붙여 육아로 인해 경단녀가 될 수밖에 없는 상황에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내고 있어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한편 한지우는 지난 2017년 11월 3살 연상의 대기업 연구원과 2년 교제 끝에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