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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시, 동생보다 어려 보이네..아빠 이동국 든든할 첫째미 뿜뿜

입력 2021-07-26 14:4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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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가 동생과 함께 찍은 영상을 공개했다.

재시는 2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동생 수아와 영상을 찍고 있는 재시의 모습이 담겨있다. 재시는 배우라고 해도 될 법한 표정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 효과로 동생보다 더 동생같은 미모를 뽐내는 재시는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5월 24일 첫 방송된 '맘 편한 카페 시즌2'에 출연하고 있다. '맘 편한 카페'는 1월 첫 시즌 방영 후 스타들의 리얼한 일상을 전하는데 그치지 않고 실생활에 필요한 정보들을 전하며 호평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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