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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빈, 펀치 전 아들 눈빛에 덜덜.."아빠를 상대로 이렇게까지 할 일이니?"

입력 2021-07-26 1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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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빈 인스타그램
윤형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맨 윤형빈이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26일 윤형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아들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윤형빈은 사진과 함께 "아빠를 상대로...이렇게까지 할일이니.....???? 로드FC 꿈나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윤형빈은 아들과 놀아주고 있는 모습이다. 윤형빈의 아들은 펀치를 날리기 전 강렬한 눈빛을 보여줘 놀라움을 자아낸다.

윤형빈은 얼굴을 살짝 찡그리며 놀란 모습이다. 부자의 화목해보이는 모습이 보기 좋아보인다.

한편 윤형빈은 개그우먼 정경미와 지난 2013년 결혼, 이듬해 아들 윤준 군을 출산했다. 지난해 12월에는 둘째 딸 윤진 양을 품에 안아 1남 1녀를 두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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