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지애 "자꾸 누나 귀걸이 하고 '언니'라 부르는 子, 전문가에 물어보니"

입력 2021-07-26 16: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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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애 인스타그램
이지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지애가 두 돌을 맞은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26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울아가의 두돌입니다...짝짝짝. 2년 전 오늘은 아침부터 비가 내렸었는데 오늘은 푹푹 찌네요"라고 적었다.

이어 "도윤이는 누나가 이모로부터 선물받은 옷을 이렇게 대신 입어봅니다"라며 "그래선지 자꾸 누나 귀걸이를 하고, 언니~ 라고 부르고.. 남편이 걱정하기에 우리 전문가 쌤들께 여쭤보니 아주 훌륭한 융합형 인재 로 자랄 거라고 하네요^^ 오호 누나 내복은 계속 물려받도록 하자"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애 아들이 누나가 선물받은 옷을 대신 입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사랑스럽고 귀여운 뒤태가 흐뭇함을 유발한다.

한편 이지애는 지난 2010년 아나운서 김정근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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