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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 아들 바로와 비키니 데이트 "촬영보다 사업보다 더 피곤한 건 안비밀"

입력 2021-07-26 14:5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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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 인스타
안선영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아들 바로와 함께하는 근황을 전했다.

26일 오후 안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바로의여름방학 #사랑해바로야♥ 출근보다 촬영보다 사업보다 더더더 #피곤한건안비밀 육아할때도 #필수템"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선영은 비키니 차림으로 아들 바로를 끌어안은 채 뽀뽀를 하고 있다. 바라만 봐도 흐뭇한 모자 투샷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안선영은 지난 2013년 3살 연하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SKY, 채널A 공동 제작 프로그램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MC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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