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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딸 복이, 멍한 표정도 귀여워..엄마 닮아 러블리 그 자체

입력 2021-07-23 04: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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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인스타그램
최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최희가 딸 복이의 귀여운 일상을 공유했다.

22일 아나운서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희의 딸 복이는 의자에 앉아 있는 모습. 복이는 멍한 표정을 지으며 귀엽고 깜찍한 매력을 뽐냈다.

존재 자체가 러블리한 복이의 일상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갈수록 엄마를 닮아가는 복이는 러블리한 미모를 뽐내며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E채널 '맘 편한 카페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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