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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럭셔리 제주 주택에 달린 수영장 만끽..여름 즐거울 수밖에

입력 2021-07-22 11:2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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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인스타그램
진재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진재영이 제주 주택에 달린 수영장을 만끽했다.

22일 배우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더워죽을것같지만 여름은 그냥 참좋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재영은 자택에 있는 수영장을 즐기며 여름의 무더위를 이겨내고 있는 모습이다. 럭셔리하고 평화로운 그의 일상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1995년 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레디고', '아무도 못말려',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또한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는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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