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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연하♥'배윤정, 육아가 얼마나 힘들길래.."3일째 머리 못 감음"

입력 2021-07-22 22: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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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 인스타 스토리
배윤정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안무가 배윤정이 근황을 전했다.

22일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3일째 머리 못 감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윤정은 검은 마스크를 착용한 채 고개를 숙여 셀카를 찍고 있다. 3일째 머리를 감지 못했다는 말에 육아맘의 고충이 느껴진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으며 지난 6월 득남했다. 이날 아들 출생신고를 완료했으며, 아들의 이름은 서재율이다.

또한 배윤정은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 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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