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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지, 임신 중에도 여전히 스타일리시..연예인 포스 뿜뿜

입력 2021-07-22 14:4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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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지 인스타그램
박은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박은지가 세련미 넘치는 일상을 공개했다.

22일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평범한 일상이 담긴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은지는 검은색 롱 원피스에 강렬한 레드 컬러의 가방을 매치해 세련된 매력을 뽐냈다. 박은지는 브라운 컬러의 모자로 러블리한 매력을 더했고, 파란색 명품 슬리퍼로 포인트를 줬다.

평범한 일상에서도 남다른 세련미를 드러내는 그녀의 모습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005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18년 연상의 재미교포 남편과 결혼했으며 현재는 미국 LA에서 생활 중이다.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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