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이선빈이 폭탄주를 만드는 연습을 했다.
22일 이선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하.. 잘하고 싶은데..."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선빈은 드라마 촬영 준비를 하고 있다. 이선빈은 맥주병을 흔들고 숟가락으로 뚜껑을 따더니 거품이 폭발하자 "아 이거 어떡해"라고 비명을 질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선빈은 배우 이광수와 2018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현재 티빙 오리지널 '술꾼도시여자들' 촬영에 한창이다. '술꾼도시여자들'은 음주가 인생의 신념인 세 여자의 '술펀질펀'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골 때리는 갓 30살 여자들의 삶을 빌려 지친 몸과 마음을 녹여줄 위로를 전하는 드라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