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향, 20개월 아기 엄마는 욕심쟁이 "잘 키우고 싶고 커리어도 지켜가고 싶고"

입력 2021-07-22 23:3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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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향 인스타
이향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나운서 이향이 근황을 전했다.

22일 오후 이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정도면 투샷인가용? #뿌염시급 뀨는 이제 조금씩 말을 배워가고 있고 아침에 일어나면 전날 새로 배운말을해요 하루하루 발전하는 모습이 너무 신기하면서 그럴수록 한사람을 잘 키워야 한다는 책임감은 점점 커져가고 있지요..바르게 잘 키우고싶고 제 커리어도 잘 지켜가고싶고 또 진짜 재밌게도 살고싶어요 !! 엄마라서 항상 시간에 쫓기지만그래도 다하고 살기위해 내일도 미라클모닝. 힘든시기지만 그래도 화이팅하며살아요우리!! #요즘새벽도더움 #ㅠㅠ #잘키워내야한다는책임감 #20개월아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향이 아들과의 힘겨운 셀카를 찍고 있다. 초보 엄마의 다짐에 네티즌들도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이향은 지난해 연상의 치과의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이향의 남편은 대상그룹 임대홍 창업주의 여동생 임현홍 여사의 손자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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