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선유 기자]1991년 소말리아의 수도 모가디슈에서 내전으로 인해 고립된 사람들의 생사를 건 탈출을 그린 영화 '모가디슈'에서 탁월한 정보력과 기획력을 갖춘 한국 대사관 참사관 강대진역을 맡아 열연한 배우 조인성이 27일 오전 진행된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IOK컴퍼니]
[헤럴드POP=민선유 기자]1991년 소말리아의 수도 모가디슈에서 내전으로 인해 고립된 사람들의 생사를 건 탈출을 그린 영화 '모가디슈'에서 탁월한 정보력과 기획력을 갖춘 한국 대사관 참사관 강대진역을 맡아 열연한 배우 조인성이 27일 오전 진행된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IOK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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