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민영, 학사모 쓴 여신..작은 얼굴에 자기주장 강한 이목구비

입력 2021-07-22 11:5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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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민영 인스타그램
사진=박민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민영이 새로운 캐릭터를 맛보기로 공개했다.

배우 박민영은 22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JIN, HA KYOUNG #기상청사람들 #newcharacter"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신작 JTBC 새 드라마 '기상청 사람들: 사내연애 잔혹사 편'을 위해 촬영한 것으로, 극중 대학교 졸업앨범 사진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박민영은 학사모를 쓰고 예쁘기 쉽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여신 같은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한편 박민영이 차기작으로 선택한 '기상청 사람들: 사내연애 잔혹사 편'은 열대야보다 뜨겁고 국지성 호우보다 종잡을 수 없는 기상청 사람들의 일과 사랑을 그린 직장 로맨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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