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송윤아가 그림 같은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송윤아는 2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촬영감독님의 깜짝 선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바다를 배경으로 삼아 정자에 앉아 사진을 남기고 있는 송윤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정자에 새겨진 문양과 섬, 푸른 하늘과 바다가 어우러져 한국적인 미를 보여주며 그림 같은 사진을 만들어냈다.
송윤아는 해당 사진을 촬영감독님이 찍어줬다고 전했으며 배우 이태란은 "진짜 멋지네요~"라고 댓글을 남겼다.
한편 송윤아는 지난 2020년 9월 종영한 JTBC 드라마 '우아한 친구들'에 출연한 바 있다. 같은 해 10월에는 영화 '돌멩이'로 10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현재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