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김이지가 수영복 자태를 보여줬다.
27일 김이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김이지는 사진과 함께 "첫날 가족여행. 너무 쉰난 쏭남매&쏭서방. 나도 좋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이지는 파란색 수영복을 입고 여리여리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김이지는 가녀린 목선과 어깨 라인으로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또 김이지는 마스크를 쓰고 방역에도 철저한 모습이다. 김이지의 여전한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1997년 걸그룹 베이비복스로 데뷔한 김이지는 2004년 그룹 해체 후 배우로 전향, 드라마 '북경 내사랑'과 영화 '긴급조치 19호'에 출연했다. 2010년 4월 동갑내기 증권사 직원과 결혼했다.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