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상아가 강아지들과 테라스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배우 이상아는 2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전원주택 2층 테라스에서 강아지들과 공놀이를 하고 있는 이상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상아는 "엄마도 쪄 죽어요"라는 글을 영상에 남기기도 했다. 영상 속 이상아는 던진 공을 가져오는 반려견을 보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폭염과 코로나19로 외출하기 힘든 요즘, 이상는 최근 확장한 발코니를 운동장 삼아 강아지의 답답함을 해소해주고 있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학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했다. 또 이상아는 최근 SBS '불타는 청춘'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