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기태영이 딸 로희, 로린이에게 칭찬을 해달라고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23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기태영이 두 딸에게 칭찬해달라고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른 아침 커피를 마시며 여유를 즐기던 기태영은 "오늘은 좀 더 여유로워 보이죠. 욕심이 생기는거 같다. 점점 가면 갈수록 즐길 수 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면서 무게감이 덜 한거 같다"라며 자신했다. 기태영이 한껏 여유를 부리던 중 로희와 로린이가 기상했다.
기태영은 로희의 "아빠 발톱 잘라줘"라는 말에 세심하게 발톱을 정리했다. 기태영은 "아빠가 편스토랑 하는거 알지? 아빠가 저번에 1등 했어"라며 자랑했지만 반응이 없는 두 딸에 "1등이 중요한게 아니다 항상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했더니 1등에 반응이 없네"라고 말했다. 그리고 기태영이 두 딸에게 칭찬해달라고 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김밥을 만들던 기태영은 그림을 들고 자신을 찾아온 로희에 "아빠 1등 선물이야?"라며 감동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