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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 반지 세 개를 껴도 얼굴이 더 빛나..미스코리아 클라스

입력 2021-07-23 15: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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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 인스타
이혜원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안정환 아내 이혜원이 근황을 전했다.

23일 오후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혜원은 마스크를 쓴 채 셀카를 찍고 있다. 얼굴의 반이 가려져 있음에도 초롱초롱 빛나는 이혜원의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손에 반지가 세 개나 끼워져 있는데도 얼굴이 더 화려하다.

한편 이혜원은 지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 군을 두고 있다. 그는 아들 리환 군의 유학을 위해 싱가포르에 머물다가 최근 한국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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