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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환♥'율희, 25살 애셋맘 극한 육아 "11시 육퇴 가능하겠..죠?"

입력 2021-07-23 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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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 인스타그램
율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율희가 가족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3일 라붐 출신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보물들. 점점 육퇴가 다가오고 있어요. 요즘 아가들 취침시간이 늦어져서 아직도 쌩쌩한테 11시 육퇴 가능하겠..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 최민환을 비롯해 삼남매의 폴라로이드 사진이 담겨 있다. 이를 바라보며 율희는 가족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는 모습. 화목한 일상이 부러움을 안기는 가운데, 육퇴를 앞둔 율희의 일상 역시 공감과 응원을 부르고 있다.

또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 아들 재율 군과 쌍둥이 딸 아린, 아율 양을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며 최민환은 상근예비역으로 복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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