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장근석, 35세에도 풋풋한 소년미..나이를 거꾸로 먹나

입력 2021-07-23 15: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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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 인스타
장근석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장근석이 여전한 소년미를 과시했다.

23일 장근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雨? without rain…"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장근석은 나무 아래서 음악을 감상하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흰색 티셔츠에 파란색 반바지를 입고 틴트 선글라스를 착용한 장근석은 35세임에도 풋풋한 소년 비주얼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장근석은 지난 5월 일본에서 새 싱글 'EMOTION'을 발매했다. 또 오는 8월 4일 일본 싱글 앨범 '雨?'를 발매한다.

최근 카카오TV 새 드라마 '어쩌다가 전원일기' 출연을 검토 중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어쩌다가 전원일기'는 서울 남자가 여경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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