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은경, 174cm-55kg 보디 뭘 걸쳐도 명품이네 "그지같이 하고 가면 혼남"

입력 2021-07-24 12: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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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은경이 건강미를 뽐냈다.

4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은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한테 국수먹으러가야지^^. 엄마한테 그지같이하고가면 혼남. 이쁘게 뻗쳐입어야함"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옆트임 원피스를 착용한 최은경의 모습이 담겼다. 동안 미모는 물론 장신 비율과 균형 잡힌 보디라인이 돋보여 부러움을 자아낸다.

이를 본 방송인 박은지는 해당 게시물에 "언니가 입으면 다 명품같으요"라고 댓글을 달며 감탄했고, 네티즌들 역시 "마네킹", "너무 예뻐요" , "이렇게 예쁘면 반칙"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최은경은 MBN '속풀이쇼 동치미' 진행을 맡고 있다. 그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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