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정경미가 야외 촬영 후의 흔적을 공개했다.
코미디언 정경미는 2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야외촬영 익었다. 애플워치 찬 곳만 안탔네 다음주엔 만반의 준비를 하겠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시계를 찼던 부위만 제외하고 햇빛에 빨갛게 익은 정경미의 팔이 담겨있다. 정경미는 야외 촬영으로 인해 팔이 타버렸다며 시계 모양이 남은 팔에 당황스러운 마음을 표현했다.
그러면서 그는 다음 주부터는 준비를 하겠다며 의지를 다졌다.
한편 정경미는 개그맨 윤형빈과 지난 2013년 결혼, 이듬해 아들 윤준 군을 출산했다. 지난해 12월에는 둘째 딸 윤진 양을 품에 안아 1남 1녀를 두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