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켠이 근황을 공개했다.
24일 배우 이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매번 늘 감사합니다-7시간의 시차가 은근 쉽지 않네요. 애주가라서 시차적응. 극복 그런건 아예 1도 없어요 ^^"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켠은 독일 베를린 이곳저곳을 누비며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여유가 느껴지는 이켠의 반가운 근황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켠은 1997년 그룹 유피(UP)로 데뷔해 2000년 초 배우로 전향했다. MBC 시트콤 '안녕, 프란체스카', '연개소문', '인생은 아름다워', '스파이 명월' 등에 출연했으며 지난 2014년 방송된 tvN '삼총사'가 마지막 작품 활동이다. 이후 2016년 베트남 다낭으로 이민을 떠났다가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한국으로 돌아오기도 했다.
또 지난 4월에는 유튜브 채널 '미친수다'를 통해 오랜만에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