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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창영♥' 정아, 둘째 얼굴 못봐 아쉬운 마음 "그래도 건강하게 잘 크고 있데요"

입력 2021-07-28 12: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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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 인스타그램
정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가 소소한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27일 정아는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정아는 사진과 함께 "오늘 전 제니얼굴을 보지 못했어요. 휴... 역시 제니는 얼굴을 쉽게 보여주는 여자가 아니었어요. 그래도 너무 건강하게 잘 크고 있데요. 오빠보다 더 크게 태어날수도 있을것 같다고 하셨어요. 무럭무럭 자라거라♥"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정아는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운전석에 앉아 셀카를 남기고 있다. 정아의 결점 하나 찾아볼 수 없는 투명한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정아는 농구선수 정창영과 2018년 4월 1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고, 득남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기도 했으며 최근에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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