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상큼한 미모의 셀카를 공개했다.
24일 오전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지나가리라 #주말도화이팅 #건강하세요"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바 포피엘은 사과 머리를 한 채 셀카를 남기고 있다. 꾸준한 운동으로 완성한 동안 비주얼은 시선을 강탈한다. 또렷한 이목구비 또한 화려함이 가득하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1981년생으로 한국 나이 41세다. 에바 포피엘은 2010년 한국인 남성과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