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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 김소영, 딸 수영복 욕조에서 첫 개시.."언제 입나 했는데"

입력 2021-07-24 14:5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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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소영이 딸의 수영복을 개시하는 특별한 순간을 기념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은 2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수영복 첫 개시. 어디 가진 못하고, 욕조에서 데뷔 이렇게 큰 걸 언제 입나 했는데 어느새 딱 맞는 것; #셜록22개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수영복을 입고 거실에 앉아 놀고 있는 김소영과 오상진의 딸 셜록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셜록이는 세 갈래로 머리를 묶고 귀여움을 자아내고 있다.

김소영은 이날 셜록이가 수영복을 처음으로 개시하는 날이었다며 수영장 대신 욕조에서 물놀이를 했다고 전했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같은 MBC 아나운서 출신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건강·경제 정보쇼 '프리한 닥터' MC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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