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알리가 일상을 공유했다.
28일 알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모래사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알리는 사진과 함께 "모래사장과 풀장에서 노는 것의 차이. 모래사장은 집중하면 침 질질에 세상 심각해지고, 풀장은 집중하면 세상 만만디에 산만해진다"라고 했다.
이어 "공통점은 반나절이 금새 순삭. 나도 즐기고 너도 돌보고. 바닷가 근처에 살고 싶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알리는 수영복을 입고 탄탄한 몸매를 보여준다. 알리는 아들과 함께 모래사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편 알리는 지난 2019년 5월 회사원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도건을 두고 있다. 그는 아들을 출산한지 100일도 지나지 않아 뮤지컬 '레베카'로 복귀해 화제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