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경화가 피곤함을 토로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는 2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서진이한테 쿨매트 뺏기고 목 때문에 에어컨도 안틀고 잠은... 아주 그렇게 홀라당 날려버렸더니 2시간 간격으로 쉬어줘야하는 저질체력으로 돌아와있네요 목베개... 급구 아니면 뒤에 목 받혀주는 그런 사장님 의자? 절실 #1시간일#2시간충전 #효율#최악 #말일이두려운 #경리직원"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의자에 기대어 머리에 팔을 올리고 있는 김경화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경화는 전날 더위에 잠을 제대로 못 자 저질체력인 상태로 하루를 보내고 있다고 털어놓았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15년 퇴사 이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