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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조민아, 출산 32일 만에 45.6kg 깜짝 "완모+강호 먹는 양에 살 빠졌나봐"(종합)

입력 2021-07-24 15:2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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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아 인스타
조민아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출산 32일 만에 34.6kg로 살이 빠진 근황을 전했다. 이에 네티즌들의 응원과 격려가 쏟아지고 있다.

24일 오전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출산 한달 후 검진 다녀오면서 아가 예방접종도 같이 했어요"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와 함께 아기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기의 팔은 울긋불긋해져있다. 예방접종을 한 여파인 듯 보인다.

조민아는 출산 한 달 후 자신의 상태에 대해서도 덧붙였다. 그는 "골밀도 검사하면서 키, 몸무게를 측정했는데 45.6kg 네요"라며 "삼시세끼 영양소 고르게 섭취하고 고구마, 감자 등으로 간식도 잘 챙겨먹는데 완모중인데다 강호 먹는 양이 많아서 살이 계속 빠졌나봐요"라고 밝혔다. 출산 한 달이 지난 상황에서 살이 빠져 45.6kg이 됐다는 이야기는 네티즌들의 걱정을 유발하고 있다. 임신 중에도 입덧과 어지러움증 등의 증상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던 만큼 조민아를 향한 응원의 시선이 이어지고 있는 것.

조민아 인스타
조민아 인스타

다행히 아들은 건강하게 자라고 있었다. 그는 "우리 강호는 4.2kg 돌파!! 용쓰기도 열심히고 놀이할 때 팔다리를 자유롭게 빼줘서 그런지 많이 움직여서 살이 탄탄해요"라고 설명했다.

조민아는 또한 "건강하게 자라주고 있어서 고마워 내 우주. 엄마가 세상에서 제일 사랑해"라며 아들을 향한 애정을 가득 드러내기도.

많은 네티즌들은 조민아가 건강을 응원하고 있다. 육아가 힘든 일이라는 것을 모두 알기 때문에 그가 고된 육아 속에서도 행복하고 건강하게 일상을 보내기를 바라는 목소리들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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