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권상우♥'손태영, 7살 딸과 美서 배드민턴 치는 주말..키가 벌써 이렇게 컸어

입력 2021-07-25 07:28:51
    • 복사완료!

손태영 인스타
손태영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손태영이 미국에서의 일상을 전했다.

25일 손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말~ 엄마가 들어줄게~~~~ 너 보니 나도 배우고 싶네^^ 근데 덥구나.... 모두 건강 잘 챙기세요~~~♡"이라는 글과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태영은 배드민턴 라켓을 들고 딸과 외출한 모습이다. 반팔티셔츠에 짧은 레깅스를 입은 편안한 옷차림에도 손태영의 늘씬한 몸매가 돋보인다. 미국에서의 평화로운 주말 아침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또한 7살 딸 리호는 아빠 엄마의 훤칠한 키를 쏙 빼닮은 뒷모습을 보여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손태영은 지난 2008년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