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나비가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29일 오후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조이 낳고 74일째 되는 날. 어쩜 옷들이 다 안 잠기는지… 맞는 옷 구하느라 힘들었어요(스타일리스트 동생 박수) 전 이제 모유수유 끝나서 슬슬 운동도 하구 다이어트 시작 하려구요. 같이 합시다. 우리 어무이들 #무슨촬영했는지는 #커밍순 #화면에뚱뚱하게나온다고 #놀리지마요 #부어서그래ㅋㅋㅋ #출산후다이어트"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비가 하얀색 세라복 스타일의 원피스를 입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다이어트 전이어도 한결같이 아름다운 나비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나비는 2019년 11월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5월 16일 득남했다. 현재 MBC 표준FM '주말엔 나비인가봐'를 진행, 육아와 일을 병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