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빅뱅 탑의 반가운 근황을 공개됐다.
26일 가수 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약 4개월 만에 공개된 셀카는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 속 탑은 빨간색 후드티를 입고 수수하면서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탑은 투명 뿔테안경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남다른 패션 센스를 자랑했다.
여전히 훈훈한 그의 조각 비주얼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오늘도 열일하는 탑의 비주얼은 새로운 레전드를 경신했고,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그의 눈부신 미모를 칭찬하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탑은 빅뱅 멤버들과 함께 지난해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 세 번째 재계약을 체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