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대세' 전여빈, 산발된 머리로도 시크미 철철..매력적 얼굴

입력 2021-07-26 12:2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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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여빈 인스타그램
사진=전여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전여빈이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배우 전여빈은 2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찍은 동영상은 아니지만 시의적절하여서..."라고 전했다.

이어 "감사합니다! 몸과 마음이 건강하기를 바랍니다. 언제나 좋은 날들이기를"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감사합니다"고 말하며 손을 흔들고 있는 전여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단발 헤어스타일의 전여빈은 바람에 머리가 흩날리는 가운데 독보적인 시크미가 고스란히 느껴져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전여빈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글리치'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글리치'는 정체불명의 불빛과 함께 사라진 남자친구의 행방을 쫓던 홍지효가 UFO 커뮤니티 회원들의 도움을 받아 미스터리한 비밀의 실체에 다가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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