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나혜미가 귀여운 반려견의 모습에 웃음을 터뜨렸다.
배우 나혜미는 2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금이 잠잘때 기본자세ㅎㅎ"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자신의 집에서 사람처럼 등을 바닥으로 향하게 누운 채 잠들어 있는 나혜미의 반려견 모습이 담겨있다. 강아지는 나혜미가 사진 찍는 것도 모르고 깊게 잠들어 있다.
편안하게 잠든 사랑스러운 반려견을 본 나혜미는 해당 포즈가 잠잘 때의 기본자세라며 웃음을 지었다.
한편, 에릭과 나혜미는 5년 연애 끝에 지난 2017년 결혼했다. 에릭은 지난해 MBC 드라마 '나를 사랑한 스파이'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