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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탐희, 딸 품에 안고 엄마 미소.."라이브 좀 할라했더니, 밥 달라고"

입력 2021-07-26 20:4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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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탐희 인스타그램
박탐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박탐희가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26일 박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딸을 안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박탐희는 사진과 함께 "라이브 좀 할라했드니, 애들이 밥 달라고ㅎㅎ 미역국, 부대찌개, 감자전~ 집에 있는 재료 털어서 저녁상 부랴 부랴ㅎㅎㅎ"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박탐희는 내추럴한 차림으로 수수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박탐희는 딸을 품에 안고 엄마 미소를 짓고 있다.

박탐희의 딸은 핑크색 잠옷을 입고 귀여움을 자아낸다. 박탐희와 딸의 모습이 보기 좋아보인다.

한편 박탐희는 4세 연상의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현재 KBS1 '속아도 꿈결'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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