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최은경이 근황을 전했다.
26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은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어난지 6시간이 넘었…오늘은 새벽3시반부터 밥 운전 대기 운전 ~~ 쭉 발리에게 다 투자하는날. 지금은 대기중ㅋㅋㅋㅋㅋㅋ이번주도 잘 달려봐요 우리^^"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은경이 검정 마스크에 모자, 편한 반팔티에 숏팬츠를 입은 채 셀카를 찍고 있다. 스타일 좋은 엄마 최은경의 건강미가 보기 좋다.
한편 최은경은 MBN '속풀이쇼 동치미' 진행을 맡고 있다. 그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