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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욱♥차예련, 하나뿐인 4살 딸 생일축하.."집에서 조촐히..뭔가 뭉클"

입력 2021-07-30 09: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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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차예련이 딸 인아의 4번째 생일을 축하했다.

29일 차예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보물...너무나 사랑하는 우리딸. 주인아 미리 Happy birthday. 2018년 7월 30일 40도의 폭염 속에 태어난 내 쪼꼬미 아가"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차예련과 주상욱이 딸 인아를 위해 생일축하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담겼다. 인아 역시 케이크를 바라보며 박수치고 노래를 부르고 있다. 꺄르륵 하는 인아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사랑스럽다.

차예련은 "집에서 조촐히 가족들과 함께한.. 벌써 4살... 뭔가 뭉클해서... 마음 속에 깊이 감동이 오네요"라며 "사랑해 인아야~ 건강하게만 지금처럼만 밝게 사랑스런 아이로 잘 자라주렴.... 많이 많이 사랑해"라고 딸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차예련은 지난 2017년 배우 주상욱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지난해 3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우아한 모녀'한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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