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추성훈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인증했다.
전 유도선수이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은 2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체육관에서 지인과 함께 코로나19 백신 접종한 부위를 가리키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추성훈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사진에 "First vaccine"이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추성훈은 일본 톱모델 출신인 야노 시호와 2009년 결혼해 2011년 추사랑을 낳았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이후에도 다양한 방송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하와이에서 거주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