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파브리가 막걸리를 만들었다.
26일 방송된 KBS2TV '백종원 클라쓰'에서는 막걸리 만들기에 도전한 파브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백종원과 성시경은 이탈리아 셰프 파브리가 막걸리를 만드는 모습을 지켜봤다. 이때 성시경은 "동동주와 막걸리의 차이가 뭐냐"라고 물었고 백종원은 "이런 건 내가 전문가다"며 "음악방송이 아니라 다행이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백종원은 "동동주는 밥알이 개미처럼 동동 떠있는 것 같다고 해서 동동주다"며 "막걸리와 똑같은데 발효 기간의 차이다"라고 설명했다.
파브리는 성공적으로 막걸리를 만들었고 맛을 보더니 "맛있다"며 "단맛도 나고 신맛도 난다"며 감탄했다. 이어 김치전과 함께 제대로 된 먹방을 펼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