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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둘째 이준이 생일에 행복한 셀카 "3년 전 오늘 내가 낳은 아이"

입력 2021-07-31 14:4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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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둘째 아들 이준이의 생일을 축하했다.

31일 오후 김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3년전 오늘, 내가 낳은 아이 생일 축하해 이준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은 둘째 아들 이준이와 함께 셀카를 남기고 있다. 이준이의 생일을 맞이해 집에서 생일파티를 하는 듯 보인다. 이준이는 케이크를 먹은 건지 입가에 초콜릿이 가득 묻어있어 더욱 귀엽다.

이어진 영상에서는 이준이가 생일 축하 노래를 듣고 촛불을 끄는 모습이 담겨있기도 하다.

한편 김나영은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으며,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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