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둘째 아들 이준이의 생일을 축하했다.
31일 오후 김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3년전 오늘, 내가 낳은 아이 생일 축하해 이준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은 둘째 아들 이준이와 함께 셀카를 남기고 있다. 이준이의 생일을 맞이해 집에서 생일파티를 하는 듯 보인다. 이준이는 케이크를 먹은 건지 입가에 초콜릿이 가득 묻어있어 더욱 귀엽다.
이어진 영상에서는 이준이가 생일 축하 노래를 듣고 촛불을 끄는 모습이 담겨있기도 하다.
한편 김나영은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으며,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