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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60대 나이에도 공주풍 침대+깔끔한 자택 공개

입력 2021-07-27 08: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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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인스타
서정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서정희가 소박하지만 깔끔한 자택을 공개해 화제다.

방송인 서정희는 2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이 밝았어요. #서정희집"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서정희가 이른 아침 기상해 자택을 촬영한 모습이 담겨 있다. 공주풍 침대와 깔끔하게 정돈된 거실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서정희는 슬하에 딸 서동주를 두고 있다. 서정희는 지난해 5월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를 출간했으며, 여러 방송에서 서동주와 동반으로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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