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주희, 출산 비포앤에프터 "아들래미 벌써 10.5kg..매일 안고, 업으니 승모근이"

입력 2021-07-27 11:24:52
    • 복사완료!

정주희 인스타
정주희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주희가 출산 비포앤에프터 근황을 전했다.

27일 기상캐스터 정주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같은 장소, 같은 옷 그렇지만 ‘완전히 다른 느낌’ 은 이럴 때 쓰는 거죠??!! 뱃속의 아들래미는 어느새 10.5kg가 되어 ㅋㅋㅋ쌀 한가마니를 매일 안고, 업으니 승모근이 아주 그냥 … 갈수록 화나 있어서 승모근에 불끄러 왔습니다. 한 달에 한 번이라도 주기적으로 마사지 받고 싶은데 피부든 스파든 그 시간 빼기 쉽지 않네요~~ ?? 3개월 만에 개운하게 힐링하고 갑니다"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주희는 똑같은 줄무늬 원피스를 입고 있다. 어떻게 입어도 예쁜 정주희 자태가 눈길을 끈다.

한편 정주희는 지난 2017년 11월 18일 결혼했으며, 최근 득남한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