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강성연이 한밤중 감성을 뽐냈다.
지난 30일 오후 강성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4주차 가정 보육에 지친 두 아티스트의 한밤 갬성"이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강성연은 노래를 부르고 있다. 강성연의 매력적인 보이스는 감성을 불러모은다. 강성연의 동안 비주얼 또한 눈길을 모은다. 화장기 없어도 청초한 모습이다.
강성연은 자신의 글에 "#보보 #재즈피아니스트김가온 #내마음속에비친내모습 #유재하 #근데너무슬퍼보인다 #종종올릴께요 #노래가고플때"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눈길을 모았다.
한편 강성연은 지난 2012년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MBN 예능 프로그램 '알토란'에서 진행을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