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세븐이 방부제 비주얼을 자랑했다.
31일 가수 세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빗방울떨어지는그거리에서서"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세븐은 올블랙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크하면서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뽐냈다. 화려하게 꾸미지 않아도 눈부신 그는 새로운 남친짤을 탄생시켰다.
가만히 서 있어도 멋짐이 뚝뚝 떨어지는 세븐은 모습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세븐은 배우 이다해와 5년째 공개 열애 중이다. 그는 지난 7일 직접 작사·작곡한 신곡 '모나리자'를 발매했으며, 오는 8월 14일 막을 올리는 뮤지컬 '사랑했어요'에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