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레드벨벳 예리, 훈남과 밀착 투샷+하트 이모티콘..정체는 커밍아웃 가수 홀랜드

입력 2021-06-01 11:5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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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레드벨벳 예리가 한 남성과의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31일 예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예리는 한 남성과 밀착한 채 얼굴을 잡거나 입술을 쭉 내밀며 셀프 사진을 찍고 있다.

또 식당을 찾아 예리는 해당 남성과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이에 팬들은 예리와 함께 있는 남성이 누군지, 럽스타그램은 아닌지 궁금한 반응을 보였다.

예리는 해당 남성의 SNS 계정을 사진에 태그했고, 가수 홀랜드(고태섭)로 밝혀졌다. 홀랜드는 지난 2018년 싱글 'Neverland'(네버랜드)로 데뷔했으며, 당시 동성애자라고 커밍아웃한 바 있다.

한편 예리는 tvN '드라마 스테이지 2021 - 민트 컨디션'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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