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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19평 집이 럭셔리 레스토랑으로 탈바꿈..우아한 집주인

입력 2021-06-01 08: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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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인스타
서정희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방송인 서정희가 우아한 근황을 전했다.

1일 오전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보봐르 부엌과침실에 가두고 그 시야가 좁다고 하면서 놀린다. 날개를 잘라놓고 날지 못한다고 한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동영상을 하나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서정희는 레스토랑처럼 테이블을 세팅하고 음악에 맞춰 가볍게 춤을 추고 있다. 19평 작은 집의 레스토랑 변신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한 행복한 아침을 즐기고 있는 서정희의 근황이 응원을 더한다.

한편 서정희는 슬하에 딸 서동주를 두고 있다. 서정희는 지난해 5월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를 출간했으며, 여러 방송에서 서동주와 동반으로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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