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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 이렇게 잘생겼는데 망언? "35세의 셀피, 감을 잃었다"

입력 2021-06-01 14:4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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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 인스타
장근석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장근석이 잘생긴 셀카로 근황을 전했다.

1일 오후 장근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35세의 셀피. 감을 잃었다. #35 #35 #35 필터 뭐지이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근석은 녹음실에서 녹음 중 셀카를 남기고 있다. 그는 감을 잃었다고 하지만 장근석의 비주얼은 여전히 훈훈하다.

큰 눈망울과 오똑한 콧대가 그의 뚜렷한 이목구비에 시선이 가게 해준다. 완벽한 브이라인 역시 팬들의 감탄을 불러모은다.

한편 장근석은 지난 3월 발매 후 일본 LINE MUSIC 실시간 차트에서 1위에 오른 디지털 싱글 'Star'에 이어 19일 선행 스트리밍을 오픈한 신곡 'Emotion'으로도 1위를 차지하며 일본에서 여전한 인기를 자랑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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