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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민 "♥정인욱, 5월 마지막 날 왔다 가셨습니다" 유쾌한 인증샷

입력 2021-06-01 16: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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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민 인스타그램
허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허민이 남편 정인욱, 두 아이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

1일 개그우먼 허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 그림이 좋은데 우린 주로 요 그림 (육아의달인 할배랑 있는 게 사실 더 편하긴하다는요ㅋㅋ:)"라고 전했다.

이어 "찍어두면 언제 왔다 갔는지 알기 쉽더라구요 5월의 마지막 날 왔다 가셨습니다 #인증샷"이라고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허민은 둘째 단우를, 정인욱은 첫째 아인이를 안고 있는 모습. 네 사람의 사랑스러운 일상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허민은 야구선수 정인욱과 2018년 결혼했으며 최근 득남해 현재는 슬하에 딸 한 명과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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