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지현이 근황을 전했다.
1일 오전 가수 김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큰엄마 좋아하는 우진이~♥♥♥ 큰엄마 보더니 넘 반가워하는 우진이 회사에있는 엄마한테 보낸다고 하트해달라고~~ 했더니 쌍하트 그리고... 엄마 힘내세요~~ 동영상찍는줄 ㅋㅋㅋㅋㅋ 왕 귀여움 울 우진이~~ 동서한테 보내줬더니 넘 행복해함ㅎㅎㅎ 이런게 힘나고 사는맛 이네요! #조카사랑 #우진이랑 #로봇사랑 #큰엄마사랑 #큰아빠사랑듬뿍"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현은 조카를 끌어안은 채 셀카를 찍고 있다. 김지현의 예쁜 웃음이 조카를 사랑하는 마음을 느끼게 한다.
한편 김지현은 지난 2016년 홍성덕 씨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특히 홍성덕 씨는 건물 두 채를 소유한 건물주로 알려져 많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