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병헌이 간식차를 직접 인증했다.
배우 이병헌은 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닭꼬치도 잘먹었습니다. 유독 감독님이 매우 잘 드셔서 흐믓했습니다. #무아지경 #월광 #승부 #thematch #콘크리트유토피아 #concreteutopia"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사 월광이 이병헌 응원차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가제) 촬영현장에 마련한 간식차를 배경으로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고 있는 이병헌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병헌은 편안한 차림에 모자만 쓰고도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병헌의 신작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대지진으로 폐허가 되어 버린 서울, 유일하게 남은 ‘황궁아파트’로 생존자들이 모여들기 시작하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재난 스릴러다.

